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는 28일 전세계 야후 보이스 메신저 사용자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 상호 연동 서비스를 정식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 서비스 개시로 총 3억 5000명에 달하는 야후 보이스 메신저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의 모든 사용자들은 친구를 자유롭게 쌍방향으로 추가하고 메시지를 교환할 수 있게 됐다. 또 상대방의 로그인 상태 및 개인 상태를 보여주는 메시지, 이모티콘 교환과 오프라인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양사는 지난 7월부터 제한된 메신저 연동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왔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