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으로 온라인게임 ‘리니지’에 특정 PC 외에는 접속하지 못하도록 하는 보안서비스가 적용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 ‘리니지’의 이용자 개인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PC 등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PC 등록 서비스는 이용자가 ‘리니지’에 접속할 수 있는 PC를 등록해 등록된 PC가 아닌 곳에서는 접속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는 개인 보안서비스로 최대 5대의 PC를 등록할 수 있다.
PC 등록은 본인 인증을 거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등록만 돼 있으면 PC를 바꾸더라도 접속시 별도의 인증절차가 필요 없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