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사이트 분석평가 전문기업인 랭키닷컴(대표 한광택)은 ‘e 비즈니스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자사의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인터넷 기업들을 위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대폭 개편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이 회사는 그동안 일주일 단위로 업데이트해온 트래픽 데이터를 매일 업데이트함으로써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각 인터넷 산업 분야마다 트렌드·규모·성장율을 파악할 수 있는 산업분석 데이터와 방문자의 충성도를 분석할 수 있는 체류시간·방문일수 등 다양한 지표들을 추가했다. 사이트 운영 담당자와 마케터들이 별도의 편집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보고서용 그래프와 액셀을 내려받을 수 있는 맞춤보고서도 제공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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