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 http://www.kr.juniper.net )가 기술보증기금(대표 한이헌 http://www.kibo.or.kr)에 애플리케이션 가속용 광대역네트워크(WAN) 최적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전국 60여 지사에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금융기관 중 본·지점 전체 네트워크에 왠 가속기를 도입한 것은 기술보증기금이 처음이다.
강익춘 사장은 “주니퍼네트웍스로서는 이번 기술보증기금의 광대역네트워크 최적화 플랫폼 구축이 금융권 공략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웨어러블 회선 200만 시대…셀룰러 스마트워치가 성장 견인
-
4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5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
6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7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8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9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10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