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 http://www.kr.juniper.net )가 기술보증기금(대표 한이헌 http://www.kibo.or.kr)에 애플리케이션 가속용 광대역네트워크(WAN) 최적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전국 60여 지사에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금융기관 중 본·지점 전체 네트워크에 왠 가속기를 도입한 것은 기술보증기금이 처음이다.
강익춘 사장은 “주니퍼네트웍스로서는 이번 기술보증기금의 광대역네트워크 최적화 플랫폼 구축이 금융권 공략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