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 http://www.kr.juniper.net )가 기술보증기금(대표 한이헌 http://www.kibo.or.kr)에 애플리케이션 가속용 광대역네트워크(WAN) 최적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술보증기금은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을 통해 전국 60여 지사에 분산된 애플리케이션 응답 시간을 줄이고 대역폭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국내 금융기관 중 본·지점 전체 네트워크에 왠 가속기를 도입한 것은 기술보증기금이 처음이다.
강익춘 사장은 “주니퍼네트웍스로서는 이번 기술보증기금의 광대역네트워크 최적화 플랫폼 구축이 금융권 공략의 교두보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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