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하드 서비스 전문업체 엠팜엔터테인먼트(대표 공진석)는 음악 및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사업에 신규로 진출한다고 25일 밝혔다.
엠팜엔터테인먼트는 현재 맥스MP3와 유사한 온라인 음악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스템을 다듬고 내년 중반 온라인 음악 서비스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업계의 최대 화두인 UCC 사업을 신규로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엠팜엔터테인먼트는 콘텐츠 유통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이 콘텐츠를 직접 생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UCC 활성화와 더불어 시장 성장에 이바지한다는 목표다.
공진석 사장은 “웹하드 서비스와 콘텐츠 유통 서비스는 크게 다르지 않다”며 “웹하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아울러 UCC 콘텐츠 생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UCC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엠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초 설립해 현재 커뮤니티 기반의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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