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하드웨어 방식의 디지털·아날로그·IP 동시 녹취 장비인 ‘IPX’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에이아이로직스이 개발한 이 제품은 어바이어·시스코·에릭슨·노텔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한다. 디지탈온넷은 지난해 1월 에이아이로직스와 국내 판매 계약을 체결, 국내 콜센터 시장에 장비를 납품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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