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및 케이블TV 수능 전문 방송인 에듀티브이(대표 김교현 http://www.edudream.com)는 오프라인 유명 강사 14명이 참여하는 ‘2007 수능 파이널 SOS 프로그램’을 11월 15일까지 케이블TV를 통해 방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KT와 인터넷 솔루션 전문기업인 유비포스트가 공동 개발한 유비포스트(ub-post) 시스템을 도입해 수험생들이 가정에서 프린터를 통해 방송교재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고가의 방송교재비 부담없이 유명 강사들의 마무리 핵심 정리 강좌를 들을 수 있다. 시청을 원하는 학생들은 유비포스트(http://www.ubpost.net) 홈페이지에서 별도 솔루션(990원)을 다운받아 PC에 설치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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