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는 산책하기 좋은 가을을 맞이해 직원들의 기를 살리고 업무 능률을 높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안랩 워킹 데이(AhnLab Walking Day)’로 정했다. 안연구소는 매주 수요일 점심 시간을 30분 연장해 동료, 선후배와 식사 후 산책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면서 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직원들이 배드민턴, 축구공, 농구공, 야구 글러브, 줄넘기 줄 등 준비된 운동 기구를 이용해 가볍게 운동을 즐길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