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가 100만명이 이상이 다운로드받은 국민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미니게임천국의 후속 버전을 출시한다.
20일 KTF 출시를 시작으로 21일 SK텔레콤과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되는 ‘미니게임천국2’는 전작에 비해 캐릭터와 게임 수를 늘리고 난이도 선택과 별 시스템 등 재미 요소를 강화한 게 특징이다.
전작의 편리한 원버튼 방식과 귀여운 캐릭터를 계속 이어 가는 동시에 10종의 새로운 미니게임과 12명의 캐릭터로 구성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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