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이사 황규병)은 내달 1일부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콘텐츠 유통기업인 발렌타인미디어(대표 송준용)와 공동으로 일반인이 참여하는 ‘UCC 화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나 모델지망생들이 모델로 참여한 사진을 온세통신 무선 인터넷 ‘쏘원’을 통해 제공하는 사용자 참여형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이다.
유료 서비스이며 수익의 50%를 모델과 사진작가에게 지급한다.
모델 희망자가 본인의 사진·동영상을 아이뮤즈 웹사이트(http://www.imuse.co.kr)에 올려 모델등록을 하면 촬영을 원하는 사진 동호인이 작가 등록 이후 예비 모델을 검색해 촬영 신청을 하면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