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이사 황규병)은 내달 1일부터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콘텐츠 유통기업인 발렌타인미디어(대표 송준용)와 공동으로 일반인이 참여하는 ‘UCC 화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이나 모델지망생들이 모델로 참여한 사진을 온세통신 무선 인터넷 ‘쏘원’을 통해 제공하는 사용자 참여형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이다.
유료 서비스이며 수익의 50%를 모델과 사진작가에게 지급한다.
모델 희망자가 본인의 사진·동영상을 아이뮤즈 웹사이트(http://www.imuse.co.kr)에 올려 모델등록을 하면 촬영을 원하는 사진 동호인이 작가 등록 이후 예비 모델을 검색해 촬영 신청을 하면 된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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