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신순식)은 올들어 9월 현재까지 유선전화기 등 총 447점의 불법전기통신 기자재를 시중에 유통해 온 ○○텔레콤(부산시 연제구 소재) 등 13개 업체를 적발, 이 가운데 3개 업체에 대해 사법처리를 요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체신청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부산·울산·진주 지역 통신기자재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불법전기통신기자재 일제단속’을 실시했으며 적발된 업체의 해당제품을 전량 수거·파기했다. 체신청은 앞으로 불법전기통신기자재의 유통이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 및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