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미디어와 CJ미디어 등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가 각각 연내 4개 채널을 HD로 전환할 예정인 가운데 순수 문화예술 공익성 채널인 예술TV(대표 유몽희)가 단일 PP로는 처음으로 오는 11월부터 HD방송을 시작한다. 예술TV는 이와 관련해 HD 장비 발주를 마친 상태다.
예술TV는 올해 하루에 2시간 정도 HD프로그램을 송출할 예정이다. 2007년부터는 하루 3∼4시간 정도로 HD 방송시간을 확대할 계획이다.
예술TV의 유몽희 사장은 “단일 PP로서 HD방송을 실시하는 것이 현재의 방송여건상 무리인 것은 사실이지만 고선명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차원에서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