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최근 아시아지역 이동통신사업자로는 처음으로 국제 무선인터넷 플랫폼 표준화기구인 OMTP(Open Mobile Terminal Platform) 의장단을 배출했다.
19일 SK텔레콤은 엑세스기술연구원 임종태 원장(상무)이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27차 OMTP 의장단 회의(BOD)에서 회원사들의 투표를 거쳐 의장단에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종태 원장은 OMTP 의장단 활동과 함께 OMTP 내 마케팅위원회 위원으로서 OMTP의 대외홍보 및 아시아권 신규 회원유치 활동까지 담당하게 된다. 현재 OMTP 의장단은 SK텔레콤을 비롯, 텔레포니카, 티모바일, 보다폰, 허치슨3G, 텔레너, 오렌지, 텔레콤이탈리아 등 총 8개사로 구성되며 주요 의사 결정에 대한 투표, 승인 등 OMTP 전반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