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제10회 국제 가속기 및 빔 이용 워크샵’을 21∼22일 이틀간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연다고 19일 밝혔다.
양성자기반공학기술개발사업단(단장 한국원자력연구소 최병호 박사)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미국 로스알라모스국립연구소·국립아르곤연구소(ANL), 일본 원자력기구(JAEA), 프랑스 원자력청 관계자를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들 전문가는 120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양성자 가속기 개발 동향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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