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파란VOD(http://vod.paran.com)를 통해 현재 케이블에서 방송중인 인기 드라마 ‘시리즈 다세포 소녀’의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를 인터넷 최초로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리즈 다세포 소녀’는 인터넷을 통해 ‘다세포 폐인’이라는 열풍을 일으킨 온라인 만화를 시리즈로 제작, 현재 케이블TV에서 방영 중인 40편짜리 옴니버스 장편 시리즈이다.
매주 6편이 방송 다음주에 즉시 업데이트 되며 관람료는 편당 700원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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