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맺고 한게임의 플래시게임 10종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인해 유저들은 KTF의 모바일게임 서비스 지팡(www.gpang.com)을 통해 ‘파워애로우’, ‘토이쿡’ 등을 휴대폰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모바일 ‘한게임 플래시’는 전용 엔진을 적용해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NHN 측은 향후 모바일 플래시게임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라스베가스 포커’, ’신 고스톱’ 등 한게임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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