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네오엠텔(대표 김윤수), KTF(대표 조영주)와 제휴를 맺고 한게임의 플래시게임 10종을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번 제휴로 인해 유저들은 KTF의 모바일게임 서비스 지팡(www.gpang.com)을 통해 ‘파워애로우’, ‘토이쿡’ 등을 휴대폰으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모바일 ‘한게임 플래시’는 전용 엔진을 적용해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할 정도로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생동감 넘치는 재미를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NHN 측은 향후 모바일 플래시게임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라스베가스 포커’, ’신 고스톱’ 등 한게임의 작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8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