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 엑스씨이(대표 김주혁 http://www.xce.co.kr)는 SK텔레콤과 약 3억원 규모의 ‘u-헬스 선도사업용’ 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엑스씨이는 건강관리 에이전트 및 서버, 혈당 측정 애플리케이션, 의료정보 무선인터넷 사이트 등을 개발, 오는 11월까지 공급하게 되며 정통부의 ‘u-헬스 선도사업’ 서범서비스 기간은 내년 7월까지 유지보수 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엑스씨이는 올해 자바 플랫폼 ‘SK-VM’ 기반의 혈당체크 응용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하기도 했다.
김주혁 사장은 “모바일 u-헬스 관련 핵심기술 개발업체로 선정돼 향후 모바일 의료서비스 시장 선점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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