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I, 본사차원서 애질런트와 계측기 드라이버 공동개발 착수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NI·대표 김주엽 http://ni.com/korea)는 본사 차원에서 애질런트와 계측기 드라이버를 공동 협력해 개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으로 애질런트의 LXI·USB·GPIB 계측기 지원을 위한 NI의 랩뷰용 플러그 앤 플레이 계측기 드라이버를 공동 개발하게 된다.

 그동안 750여종의 애질런트 계측기 사용자는 NI의 계측기 드라이버 네트워크인 웹사이트(http://www.ni.com/idnet)에서 해당 계측기용 무료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했지만 이번 공동개발 착수로 향후 더욱 개선된 드라이버를 사용하게 될 전망이라고 한국NI측은 설명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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