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큐브(대표 김용수)가 콜센터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이마산업과 18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 구축 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이마산업이 구축하는 콜센터는 하나로텔레콤의 아웃소싱 콘택트센터로 사용하게 된다. 인티큐브는 내달 말까지 오디오로그 녹음장비와 제네시스 미들웨어 등과 교환기 업그레이드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