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큐브(대표 김용수)가 콜센터 아웃소싱 전문업체인 이마산업과 180석 규모의 콘택트센터 구축 계약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이마산업이 구축하는 콜센터는 하나로텔레콤의 아웃소싱 콘택트센터로 사용하게 된다. 인티큐브는 내달 말까지 오디오로그 녹음장비와 제네시스 미들웨어 등과 교환기 업그레이드 작업을 수행하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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