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KAIT·회장 이기태)는 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ICA)와 함께 터키 앙카라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 유라시아2006’에 한국관을 만들어 참가, 카드리더 업체 크데콤이 터키 유통회사와 100만달러를 계약한 것을 비롯, 총 약 450만달러의 계약을 성사했다고 12일 밝혔다.
KAIT 측은 한국관 참여 중소 IT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협력단체인 TBV를 통해 한국관 방문 사전마케팅을 유도, 실질적인 전시회 참가 효과를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빗유라시아2006’은 유무선 통신제품, 방송·위성통신, 이동통신장비 및 부품 업체들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출품하는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IT 행사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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