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메이저리그베이스볼(MLB) 중계 서비스를 대폭 개편해 사용자가 직접 야구 해설가로 참여하는 네티즌 생중계 등을 신설했다고 12일 밝혔다.
‘네티즌생중계’는 야후 MLB 생중계창에 누구나 자신만의 문자 중계방을 개설해 야구해설을 할 수 있도록 한 서비스이다.
또 특정 네티즌 중계방을 보는 사람끼리만 댓글을 주고받는 ‘친구랑 보기’ 기능도 추가했다. 중계창의 크기도 기존 320*240 규모를 400*300으로 확대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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