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이 버스 내에 블레이드 서버 체험관을 열고 고객을 직접 방문하는 ‘블레이드 센터 생생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45인승 버스를 개조해 만든 블레이드 서버 체험관에는 블레이드센터와 스토리지 등 IBM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또 다른 고객의 IT 최적화 성공 사례를 알아볼 수 있는 동영상 서비스도 보여 준다. 이 행사는 마이크로소프트· AMD 등 협력업체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한국IBM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블레이드 도입에 관심이 있으나, 세미나에 참석하기 어려운 중소 고객이 블레이드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블레이드 서버 마케팅을 강화하는 깜짝 이벤트를 열고 시장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 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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