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정통 모바일 레이싱 장르인 ‘버스트랠리’를 KTF와 SKT를 통해 동시에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버스트랠리’는 게임빌이 1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레이싱 게임으로 올해 E3전시회에 출품됐으며 2006디지털콘텐츠대상작으로 뽑혀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기존 모바일 레이싱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험난한 지형에서 랩타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오프로드 랠리타입을 선보임으로써 기존의 도시나 외곽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온로드 형태의 레이싱 게임의 통념을 바꾼 정통 레이싱 게임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한편 게임빌은 인기 레이싱걸 엄지언을 모델로 발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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