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정통 모바일 레이싱 장르인 ‘버스트랠리’를 KTF와 SKT를 통해 동시에 출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버스트랠리’는 게임빌이 1년여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레이싱 게임으로 올해 E3전시회에 출품됐으며 2006디지털콘텐츠대상작으로 뽑혀 작품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특히 기존 모바일 레이싱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험난한 지형에서 랩타임으로 승부를 겨루는 오프로드 랠리타입을 선보임으로써 기존의 도시나 외곽 지역을 배경으로 한 온로드 형태의 레이싱 게임의 통념을 바꾼 정통 레이싱 게임이라는 점이 돋보인다.
한편 게임빌은 인기 레이싱걸 엄지언을 모델로 발탁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