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진흥원(KORPA·원장 최수만)은 지난 8일 오후 천안 정보통신공무원교육원에서 임직원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선포식을 갖고 6개 미션과 19개 목표를 설정, 이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6개 미션은 △전파방송 정책지원 △전파산업 경쟁력증진 △전문인력 양성△전파방송 R&D사업강화 △고객서비스 극대화 △기업경영 마인드강화 등이다. 19개 목표는 이를 세부적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최수만 원장<사진>은 “지난 7월 출범한 전파진흥원이 정보통신 일등국가 건설에 앞장서는 ‘전파진흥 으뜸기관으로 도약’ 하기 위해 6개의 미션과 19개 목표를 설정했다”면서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고객만족 서비스 기관으로 거듭나자”고 강조했다.
전파진흥원은 또 이날 선포식에 이어 각 팀별로 혁신토론발표와 정부혁신의 성과와 진단이란 주제로 외부강사 특강도 갖고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기관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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