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산업 콘텐츠 보호 솔루션업체 이데토코리아(대표 우병기)가 최근 중국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테크놀로지와 IPTV용 엔드 투 엔드 솔루션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웨이는 이데토의 콘텐츠 보호 솔루션인 ‘이데토IPTV’를 자사의 엔드 투 엔드 IPTV 제품에 통합하고 화웨이의 MPEG-4 셋톱박스에도 장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데토와 화웨이는 공동 마케팅은 물론, 차세대 IPTV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 통합 등 연구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우병기 사장은 “채널 파트너의 역할이 중요한 초기 IPTV 시장에서 우수한 파트너와 협력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데토가 콘텐츠 보호 장치 분야에서 보여준 다년간의 경험과 다수의 실적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