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컴퓨터가 6일(현지시각) 인텔의 최신 칩인 ‘코어 2 듀오’를 장착한 아이맥을 발표했다.
애플은 이 제품들이 기존 제품보다 정보처리속도가 50%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은 17인치 모니터를 채택한 모델을 999달러(약 95만원), 24인치 모니터를 채택한 모델을 1999달러(약 190만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AP통신 등 외신은 애플이 향상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윈도 PC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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