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암 등 중대 질병 발병 시 치료 단계별로 고액의 보험금을 지급하는 ‘하이커버 건강보험’을 1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 보험은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중증간경화·중증신부전증·중증폐질환 등 중대 질병에 걸렸을 때 고액의 치료비를 지급하도록 설계됐다. 중대 질병 진단 시 최고 4000만원, 입원 1일당 최고 10만원, 수술 시 최고 1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6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9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