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이 다음달 PC 기반의 고선명(HD)급 주문형비디오(VOD)서비스를 선보인다.
LG파워콤은 자사 초고속인터넷 가입자를 대상으로 엑스피드사이트(http://www.xpeed.com)를 통해 다음달 1일부터 유료 V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파워콤은 현재 KBS·MBC·SBS 측과 드라마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협의중이며 연내에 영화와 교육용 콘텐츠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요금은 1편당 500∼1000원 수준에 월정액은 3000∼5000원에서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파워콤은 TV 기반의 VOD 서비스는 내년 IPTV가 허용되는 시점에 TV포털의 중간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상용화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