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MSN 사이트 새단장 했어요”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유재성)가 운영하는 포털 MSN(http://www.msn.co.kr)은 6일 채널 다양화 및 콘텐츠 강화, 인터페이스 변경 등을 골자로 한 대대적인 사이트 개편을 단행했다.MSN 직원이 개편된 사이트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MSN은 현재 베타 서비스중인 개인화 포털 플랫폼 윈도라이브닷컴(http://www.live.co.kr)과 MSN 사이트를 확실히 차별화해, 클릭 소비 중심의 뉴스·채널 등의 프로그래밍 콘텐츠들을 MSN에서 집중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 사용자제작콘텐츠(UCC) 활성화 추세에 발맞춰 ‘방송연예 채널’ 코너에 UCC 게시판을 오픈하고 기존에 증권 정보 중심으로 운영돼온 ‘증권채널’은 재테크와 관련한 코너로 확대 개편했다. 또 배너 광고를 대폭 줄이는 대신 콘텐츠를 대폭 늘리고 ‘가운데 정렬’로 인터페이스를 변경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