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MI(대표 허석)는 한글인터넷주소서비스와 인터넷 주소 입력창을 통한 다양한 전송 기능을 제공하는 ‘다톰(http://datom.co.kr)’을 선보였다. ‘다톰’ 서비스는 기존 한글키워드서비스와 달리 ‘한글.홈’의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며 주소창에서 ‘한글.홈’이라는 주소 뒤에 미리 설정한 기호를 넣고 내용을 입력하면 SMS·메일·쪽지 등을 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컴퓨터.홈# 내일까지 배송요망’이라고 입력하면 컴퓨터.홈을 보유한 등록자에게 단문메일이 발송된다.
‘다톰’ 사이트에 무료 회원 가입 후 원하는 한글주소를 생성, 사용하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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