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콜센터 솔루션 개발업체 한맥소프트웨어(대표 권순모 http://www.hanmac.com)가 6일 SK텔레콤 대리점과 영업센터 간 신청서 접수 및 승인 업무를 위한 총 420회선 규모의 ‘대리점 팩스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 구축중인 차세대마케팅(NGM) 팩스시스템을 확장, 대리점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면서 작성하는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전자화된 이미지 파일로 관리하기 위한 것이다. 또 서류를 전자 이미지 문서로 변환하는 것 외에 직원들이 사용하는 고객업무 프로그램과 연결하여 검색·분류·병합·이관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한맥소프트웨어는 현재 총 300회선 규모의 SK텔레콤 ‘고객·CRM 센터’ 팩스시스템 구축 사업도 수행중에 있으며, 이번 사업 수주로 내달 까지 총 720회선의 팩스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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