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이 보안솔루션 ‘애드스파이더 다잡아’가 정보보호 국제표준인증인 ‘체크마크’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영국의 웨스트코스트랩이 부여하는 체크마크 인증은 백신·방화벽·침입탐지 시스템·가상사설망(VPN) 등 각종 보안 솔루션에 부여하는 것으로 스파이웨어를 포함해 트로이목마·키로거·쿠키 등 각종 유해가능프로그램 샘플을 100% 진단해야 받을 수 있다.
디지탈온넷은 이번 인증 획득을 기념해 유료 사용 기간을 연장하는 기존 고객 및 신규로 유료 사용을 신청하는 고객에게 사용기간을 연장해는 행사를 진행중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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