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코리아(대표 김재욱 http://www.riverbedkorea.com)가 4Gbps급 처리속도로 최대 100만 사용자를 동시 지원하는 광대역네트워크(WAN) 가속 장비와 새 운용체계(OS) ‘리오스 3.0’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장비는 기존 제품에 비해 확장성, WAN 애플리케이션 처리 속도 및 동시 사용자 수와 지원 용량을 늘렸으며 네트워크 통합 기능을 활용하여 설치 및 관리가 한층 쉬워졌다.
새 운용체계는 음성·동영상 등 모든 종류의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다. 네트워크 통합과 관리·보고 등 업무를 단순화시켰으며, 고품질서비스(QoS) 기능까지 추가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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