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정청래 의원(열린우리당)과 함께 ‘한류 위기와 진단(부제:호혜적 방송영상물 교류, 어떻게 할 것인가)’ 을 주제로 공개세미나를 개최한다.
제1세션에선 MBC 글로벌사업본부의 박재복 차장이 ‘한류, 현황 및 미래전략-방송콘텐츠’를, 제2세션에서 정윤경 교수(순천향대)가 ‘디지털 방송한류와 국가 간 교류확대를 위한 제도 정비 방안’을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이슈플러스] 1370만 고객 '위약금 빗장' 풀린 KT…네트워크 쇄신 기회 삼는다
-
5
KT 펨토셀 관리 부실로 2만2227명 정보탈취...'가입자 전원 위약금 면제'
-
6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7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8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9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10
[스쿨넷 20주년 성과] 교육 디지털전환(DX)에서 AI전환(AX)까지 '기반망' 역할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