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업체 리비비오와 손잡고 이 회사 제품을 공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리비비오는 윈도는 물론 대부분의 운용체계(OS)를 지원하는 개방형 CDP를 제공하는 업체로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시스템’과 ‘타임프레임 데이터 프로텍션 시스템’ 등이 대표 제품이다.
효성은 지난해 파일네트· 아우터베이, 올 초 가속기 업체 리버베드와 제품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리비비오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는 등 솔루션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 강래훈 상무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빠른 시스템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등 고객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데이터 보호 제품을 제공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솔루션 전문업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5종 공개…'글로벌 톱10 도약' 시동
-
2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3
[보안칼럼] 혼자서는 막을 수 없다…사이버 보안, 협력의 시대
-
4
서울시, 전산직 공무원 AI·데이터 교육 본격화
-
5
랜섬웨어 그룹, '14시간 먹통' 인하대 내부자료 해킹 주장…“650GB 규모”
-
6
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0억달러 투자 완료…지분 10% 돌파
-
7
“2026년은 AI 인프라 패권 전쟁의 해”…NIA, 12대 트렌드 전망
-
8
[뉴스줌인]한국형 AI 모델 전략 발표…대기업-스타트업 간 경쟁 주목
-
9
[데스크가 만났습니다]박윤규 NIPA 원장, “AI 풀스택 종합 지원 전문기관…'AI 3강 도약' 속도감 있게 뒷받침 할 것”
-
10
[사설] 독자 AI파운데이션, 지금부터 진짜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