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데이터 보호 솔루션 전문업체 리비비오와 손잡고 이 회사 제품을 공급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리비비오는 윈도는 물론 대부분의 운용체계(OS)를 지원하는 개방형 CDP를 제공하는 업체로 ‘컨티뉴어스 프로텍션 시스템’과 ‘타임프레임 데이터 프로텍션 시스템’ 등이 대표 제품이다.
효성은 지난해 파일네트· 아우터베이, 올 초 가속기 업체 리버베드와 제품 공급 계약을 맺은 데 이어 리비비오와 협력 관계를 체결하는 등 솔루션 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 강래훈 상무는 “이번 협력을 통해 빠른 시스템 복구, 비즈니스 연속성 등 고객 요구 사항을 충족시켜주는 데이터 보호 제품을 제공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솔루션 전문업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