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콤(대표 손현석 http://www.gencomm.co.kr)이 4일 이동통신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에 필수적인 통합 검사장비 ‘GC724A·사진’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무선송신시스템 전송라인의 성능을 검사하는 장비로 안테나 부정합 측정과 함께 케이블 손실 측정과 고장구간 판별, 송신 출력 측정 위한 RF 파워미터(Power Meter)등 이동통신시스템 점검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젠콤은 지난해 이동통신 기지국용 검사장비를 개발, 국내 주요 통신업체에 표준 장비로 공급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손현석 사장은 “최근 와이브로·DMB 등 신규 서비스 도입과 함께 이동통신시스템 검사장비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현재 미국·일본 등으로부터 전량 수입, 사용하고 있는 장비를 적극 국산 대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IT 많이 본 뉴스
-
1
KT, 2주간 위약금 면제…요금할인 빠진 4500억 보상안 확정
-
2
SKT, 500B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글로벌 AI 3강 출사표
-
3
KT 위약금 빗장 풀리자…LGU+, '선이동 후기변' 정책 내놨다
-
4
[뉴스 줌인] 5G 통신 품질 개선 지속...새해 5G SA 도입 변수 전망
-
5
[人사이트] 정진섭 다빈시스템스 대표 “신호처리 기술로 통신·국방·기상 혁신…내년 매출 2배 정조준”
-
6
KT 펨토셀 뚫려 '도청 위험' 노출…가입자 전원에 위약금 면제
-
7
[이슈 플러스] 위약금 면제 시기는 KT결정…과기정통부 일문일답
-
8
IPTV 3사, 400억 '전략펀드' 출범 눈앞…새해 투자 개시
-
9
김영섭 KT 대표 “전방위 보안 혁신, AX 역량강화 이어나가자”
-
10
'제1회 KAIST 모빌리티 챌린지' 12개 대학팀 본선 진출…자율주행 경연장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