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와 니치아가 전략 제휴를 맺고 GE와 엠코어가 합작한 GEL코어를 지원키로 했다고 EE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GE는 또 LED 기술과 조명의 미래에 대한 투자 방안의 하나로 엠코어의 지분 49%를 1억달러에 매입했다.
EE타임스는 이번 협약을 통해 GEL코어의 LED 시스템 강점과 니치아의 LED 포함 광범위한 인광 및 광전자 제품 등을 결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했다.
GE의 마이클 페트라스 주니어 부사장은 “GE와 니치아의 결합은 120억달러에 이르는 세계 조명 시장에서 LED 기반 조명 솔루션의 성장을 가속화하려는 GEL코어의 노력을 지원하기에 이상적인 걸출한 협력을 이끌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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