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1일 전남 해룡산업단지 내에서 휴대폰·노트북PC·PDA·MP3P 등 휴대형 전자통신기기의 케이스로 사용하는 마그네슘 판재를 연간 3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마그네슘 판재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서갑원 의원, 박준영 전남도지사, 윤석만 포스코 사장, 노관규 순천시장, 이재훈 산업자원부 산업정책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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