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31일 전남 해룡산업단지 내에서 휴대폰·노트북PC·PDA·MP3P 등 휴대형 전자통신기기의 케이스로 사용하는 마그네슘 판재를 연간 30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마그네슘 판재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부터 서갑원 의원, 박준영 전남도지사, 윤석만 포스코 사장, 노관규 순천시장, 이재훈 산업자원부 산업정책 본부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2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3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4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5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6
[인사] 외교부
-
7
LG, 6·25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
-
8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9〉 [AC협회장 주간록109] AC는 정말 너무 많을까, 숫자 아니라 역할 봐야 한다
-
9
[인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
10
[부음]이진호(전자신문 논설실장)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