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네오위즈·아이리버 등이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성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31일 성남 판교신도시에 건설될 판교테크노밸리 2차 사업자 선정작업 결과 NHN 네오위즈컨소시엄, 아이리버컨소시엄, 넥스원퓨처 등 7개 업체(컨소시엄)가 최종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들 3개 업체 이외에는 SK텔레시스, 판교디지털콘텐츠파크조성사업조합, 아름방송네트워크컨소시엄, 차그룹컨소시엄 등이 선정됐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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