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전자코리아(대표 김중언)는 자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리모컨 기능 탑재 휴대폰용 적외선통신(IrDA) 모듈 ‘RPM972-H14’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출시하는 IrDA 모듈은 로옴전자코리아가 현재 시판하고 있는 세계 최소 면실장 타입 IrDA 통신 모듈에 리모컨 송신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이 모듈을 사용하면 리모컨 모드에서 필요했던 외장 저항기가 불필요해져 세트 설계가 자유롭고 공간활용성이 높아진다.
로옴코리아 측은 “로옴의 IrDA 모듈은 기존부터 독자적인 설계 기술, 디바이스 기술 및 자사 개발 생산 기술 등을 바탕으로 시장의 요구에 발빠르게 대응한 제품”이라며 “앞으로 소형화를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춰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옴은 이 제품을 오는 11월부터 월 50만개 생산체계로 본격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판매가격은 개당 3000원이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