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도 살리는 게 애니메이션인데 말로만 부풀려지는 사업이 왜 없겠나.”-이동기 캐릭터플랜 사장, 애니메이션 업계가 활발히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거품은 경계해야 한다며.
“조직원들의 마인드 전환 없이는 기업의 큰 발전도 없다.”-커트 로젠버그 로크웰삼성오토메이션 사장, 최근 사명 변경과 신규 브랜드 출시, 조직 개편 등을 진행하면서 직원들의 사고 전환을 계속 강화했다며.
“대형 SI업체와 경쟁하려고 하면 답이 안 나온다.”-류기중 디케이유엔씨 이사, 중견업체가 대형 SI와 같은 영역에서 경쟁을 하게 되면 밀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새로운 사업을 특화해 육성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하반기부터 우리나라가 국제공통기준상호인정협정(CCRA)에 가입한 실제 효과가 나타날 것이다.”-조현제 체크포인트 코리아 사장, 상반기 CCRA 가입에도 불구하고 다국적 솔루션 도입이 늘지 않았지만 하반기부터 판도가 크게 변할 것이라며.
“지금은 우리의 힘을 하나로 모을 때입니다.”-김인 삼성SDS 사장, 최근 각 본부와 사업부 단위로 진행중인 ‘생산성 혁신 100일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야 기업 경쟁력의 초석을 다질 수 있다며.
“앞으로는 업종 대표주가 대세다.”-이종우 한화증권 리서치센터장, 최근 IT 등 대형주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 주식시장의 흐름은 향후에도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제가 행정밖에 모르는 문외한인데 나노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지 확실히 알게 됐다.”-홍석우 산업자원부 미래생활산업본부장, 나노코리아 2006 행사 준비를 계기로 나노 분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방송사업자가 디지털화의 패자가 될 수도 있다.”-노르베르트 슈나이더 독일 NRW주 미디어청장, 통신과 방송이 융합되는 디지털 시대에 경제적인 힘을 가진 통신사업자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찾아야 한다며.
“대덕 외 지역의 연구개발(R&D) 특구 지정을 논의할 단계는 아직 아니다.”-김우식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 31일 광주에서 열린 빛고을포럼 초청강연에서 광주를 특구로 지정하겠다고 말하면 좋겠지만 관련 논의는 좀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며.
“15년 전부터 스토리지 시장이 뜬다는 말을 줄기차게 들었는데 이제야 현실로 나타나는 것 같다.”-최병옥 인디넷 사장, 오래 전부터 국내 스토리지 시장이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별다른 변화가 없었는데 최근 들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며.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