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가 제공하는 도로기술 e러닝 서비스가 일선 대학교의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됐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손학래)는 고려대와 건국대에 ‘도로시공분야’에 대한 e러닝 수강과정을 개설, 이달 2학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은 도공이 지난 37년간 축적한 도로건설의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온라인으로 전수받을 수 있게 됐다.
조규성 도공 e러닝기술벤처팀장은 “그간 이론 위주의 강의만 받아온 학생들이 이번 e러닝 교육으로 건설현장의 실무지식과 사례 위주의 생동감 있는 교육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특히 정규 교과정인만큼 학점(3학점)까지 정식 취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