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강원도 강릉시 대전동·사천면의 기존 지방과학산업단지 51만1290평을 과학연구단지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강릉 과학연구단지는 앞으로 동해안 지역 성장거점 및 환동해권 과학기관 연구개발 허브로 육성될 예정이다. 과기부는 이를 위해 5년간 모두 150억원 내에서 지원하되 지방자치단체도 사업비의 50% 이상을 부담토록 할 계획이다.
과기부 지정 과학연구단지(광주·완주·오창·강릉)에 입주한 기관들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우선적으로 참여하고, 정부의 민간기술개발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
2
셀트리온, 역대 최대 2분기 실적…신제품·원가개선 쌍끌이
-
3
진양곤 의장, HLB이노베이션 대표 선임…“반도체·바이오 총괄”
-
4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5
복지부, 엔비디아 'B200' 기반 공공의료 AI 생태계 조성
-
6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7
[충청권 첨단산업 육성]셀트리온제약, 충북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
8
한국판 스타링크 띄운다…우주청 “2035년 저궤도 위성망 완성”
-
9
'글로벌 AI 시대, 협력의 새 패러다임 찾는다'…7~8日 세계한인과기인대회 개최
-
10
[포토] 퀀텀코리아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