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대표 임혜숙)가 30일 CJ미디어와 ‘디즈니채널 온 디맨드’ 제공계약을 체결했다. ‘디즈니채널 온 디맨드’는 내달부터 CJ미디어가 운영하는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CGV초이스를 통해 선을 보인다.
월트디즈니는 ‘디즈니채널 온 디맨드’를 통해 매달 디즈니채널<사진>과 플레이하우스 등 각종 콘텐츠를 비롯 영화와 단편 애니메이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공되는 콘텐츠들은 한글더빙·영어원음·영어자막 버전 가운데 하나를 선택, 시청할 수 있도록 해 디즈니채널을 영어 학습의 도구로 활용해온 고객들에게 기대를 모으게 하고 있다.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는 앞으로 미취학 아동과 어린이에서부터 온 가족에 이르기까지 함께 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공급할 예정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