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부터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자녀 바로 알기’ 인터넷 학부모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학부모가 기존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서만 접했던 자녀의 학교생활기록부·성적·출결·학교교육과정 등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학부모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나이스 사이트(http://www.neis.go.kr)에서 사용설명서를 내려받은 뒤 한국전산원 등 6개 기관이 발급하는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5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6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9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10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