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30일부터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 자녀 바로 알기’ 인터넷 학부모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학부모가 기존에 가정통신문 등을 통해서만 접했던 자녀의 학교생활기록부·성적·출결·학교교육과정 등의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이다. 학부모가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나이스 사이트(http://www.neis.go.kr)에서 사용설명서를 내려받은 뒤 한국전산원 등 6개 기관이 발급하는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