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포털 네이버(http://www.naver.com)는 포털 업계 최초로 지상파 방송 프로그램의 동영상 검색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 서비스는 지난 5월 NHN과 SBS가 제휴를 맺은 데 따른 것으로 우선 네이버는 SBS의 드라마·연예·오락·시사 등 1만6000여 방송 프로그램의 VOD 동영상을 이용자들이 검색,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SBS가 운영하는 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커뮤니티인 ‘NeTV’의 1만여 콘텐츠도 동영상 검색 대상에 포함시켰다.
네이버는 앞으로 SBS의 모든 TV프로그램과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검색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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