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바이오 사절단이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바이오코리아2006’에 맞춰 한국을 찾는다.
29일 스코틀랜드국제개발청(한국대표 장헌상)에 따르면 바이오업체 CXR바이오사이언스의 탐 셰퍼드 대표와 스코티시바이오메디컬의 스티븐 하몬드 대표를 비롯해 당뇨병 연구로 유명한 던디대학의 앤드루 모리스 교수, 콜린 팔머 교수 등 스코틀랜드 출신 생명공학 전문가들이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에 참가한다.
이들은 바이오코리아 기간 중인 7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제약협회 등과 공동으로 ‘제3회 한국―스코틀랜드 바이오산업 국제심포지움’을 열어 최근 연구성과를 소개하고 신기술 이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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