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의 40% 가량이 새로운 직장을 구할 때까지 걸리는 기간이 6개월 정도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갬콤(대표 금용필 http://www.gemcom.co.kr)이 최근 실직한 구직자 119명을 대상으로 실직 및 구직 유형에 대해 조사한 결과 46명인 38.7%가 실직기간이 3∼6개월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을 구하는데 1년 이상 걸린 구직자는 22.7%(27명)이며, 3개월 미만이 21.9%(26명)였다.
전 직장을 그만둔 이유에 대해서는 30.8%가 업무에 비해 적은 급여라도 응답했으며, 적성에 맞지 않아서도 22.7%나 됐다. 또 취업시장 전망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현상태가 유지되거나 더 나빠진다’가 37%씩으로 나타났고, ‘내년부터 더 좋아진다’가 10%로 나타났다.
갬콤 관계자는 “향후 취업시장에 대해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구직자가 많다”며 “경력자 재취업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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