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경기창업보육펀드’를 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소재 창업보육센터(BI) 또는 벤처집적시설에 입주한 기업에 50% 이상을 투자하는 이번 펀드는 벤처캐피털업체인 튜브인베스트먼트가 운영사로 참여하며, 펀드 존속기간은 7년이다. 경기도가 60억원을 출자했으며, 산업은행 등이 출자기관으로 참여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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