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창업 초기 중소·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100억원 규모의 ‘경기창업보육펀드’를 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소재 창업보육센터(BI) 또는 벤처집적시설에 입주한 기업에 50% 이상을 투자하는 이번 펀드는 벤처캐피털업체인 튜브인베스트먼트가 운영사로 참여하며, 펀드 존속기간은 7년이다. 경기도가 60억원을 출자했으며, 산업은행 등이 출자기관으로 참여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