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마트는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어 방학 기간 중 여행을 가거나 방학숙제를 하지 못한 이른 바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제주도 우도에서 ‘하이마트 행복 3대 여름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제주지역 하이마트 직원 자원봉사자들과 나만의 티셔츠를 만든 어린이들이 티셔츠를 선보이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단상] 피지컬 AI 시대, 실행 격차를 넘어 함께 시장을 열다
-
2
[ET톡] 껍데기만 남은 가전 강국
-
3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4
[사설] '모두의 창업' 새롭게 출발해야
-
5
[사설]디지털헬스 법제화, 이제 시작이다
-
6
[ET톡] 통신망 투자 효과, 장비업계에도 닿아야
-
7
[기고] AI 시대, 기업은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는가
-
8
[전성민의 디지털 창업사] 〈6〉해커들의 밤샘 놀이터, 혁신의 요람이 되다
-
9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10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브랜드 뉴스룸
×



















